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
유족은 아내 박상례 여사와 아들 김원(삼양사 부회장)씨, 정(삼양패키징 부회장)씨 등 2남이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 발인은 22일 오전 8시 20분.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1-01-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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