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
유족은 아내 박상례 여사와 아들 김원(삼양사 부회장)씨, 정(삼양패키징 부회장)씨 등 2남이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 발인은 22일 오전 8시 20분.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1-01-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