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미들이 말라 죽은 지렁이를 물고 직각의 벽을 올라가고 있다. 떨어트리기를 반복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안간힘을 다해 힘을 합쳐 먹이를 옮기고 있다. 무더위에 지쳐 잠시 일손을 놓고 싶어졌던 기분을 잠시 접어본다. 2018. 7. 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 7. 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