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천원이면 누구나 공평하게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인형 뽑기 기계 앞엔 천원을 손에 쥔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어떤 전문가들은 입시 경쟁, 취업 전쟁, 불황에 지친 젊은이들이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통로로 인형 뽑기를 선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오늘날 번화가엔 인형 뽑기방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인형 뽑기가 아닌 현실에서 성취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2-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