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편리함이 부르는 경쟁
퀵서비스 기사들의 오토바이에 설치된 여러 대의 휴대전화가 눈길을 끈다. 한 건의 주문이라도 더 빨리, 더 많이 받기 위해서다. 편리함 속에 또 다른 경쟁이 있다는 것이 새삼 서글프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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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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