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은 12일 밤 12시(현지시간)부터 북부 시아파 알 후티 반군과 휴전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예멘 정부는 ‘공공건물에서 철수’ 등 적대 행위 종식을 위한 6가지 조건을 제시했고 이를 시아파 반군이 수용, 휴전이 성사됐다.
2010-02-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