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4분기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Eurostat)가 12일 발표했다.
EU 27개 회원국 전체로도 2009년 4분기 GDP가 3분기보다 0.1%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각각 2.1%(유로존), 2.3%(EU 전체) 줄었다. 또한 2009년 연간 유로존 GDP 성장률은 -4.0%, EU 전체로는 -4.1%로 잠정 집계됐다고 유로스타트는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EU 27개 회원국 전체로도 2009년 4분기 GDP가 3분기보다 0.1%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각각 2.1%(유로존), 2.3%(EU 전체) 줄었다. 또한 2009년 연간 유로존 GDP 성장률은 -4.0%, EU 전체로는 -4.1%로 잠정 집계됐다고 유로스타트는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0-02-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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