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파키스탄 펀자브주 라호르에서 2건의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53명이 숨지고 95명이 다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경찰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군 호송 차량을 노린 공격으로 피해자 대부분은 군 관계자다.
2010-03-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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