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의 주제어실(MCR) 조명이 22일 오후 10시43분 복구됐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도쿄전력을 인용해 보도했다.
주제어실 기능을 복구하면 원자로의 전반적인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이후 냉각장치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뉴스
주제어실 기능을 복구하면 원자로의 전반적인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이후 냉각장치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