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취업자 5명 중 1명은 만 6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총무성에 따르면 만 60세 이상 취업자는 지난해 1천192만명으로 2011년보다 17만명 늘었다.
만 60세 이상 취업자 수는 6년 연속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만 60∼64세 전체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은 지난해 57.7%로 절반을 넘었다.
일본인 총취업자 약 6천270만명 중 만 60세 이상 취업자는 19.0%로 거의 5명 중 1명이 만 60세 이상이었다.
10년 전인 2002년과 비교하면 만 60세 이상의 취업자 수는 약 310만명 증가했고, 전체 취업자 중 비율도 5.0%포인트 높아졌다.
특히 단카이(1947∼1949년생의 베이비붐 세대) 세대가 만 60세가 된 2007년부터 급증했다.
반면 만 15∼59세 취업자 수는 지난 10년간 약 370만명 감소, 2012년에는 5천78만명이었다.
그중에서 만 15∼29세 젊은층은 1천44만명으로 10년간 약 320만명 줄었다.
연합뉴스
총무성에 따르면 만 60세 이상 취업자는 지난해 1천192만명으로 2011년보다 17만명 늘었다.
만 60세 이상 취업자 수는 6년 연속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만 60∼64세 전체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은 지난해 57.7%로 절반을 넘었다.
일본인 총취업자 약 6천270만명 중 만 60세 이상 취업자는 19.0%로 거의 5명 중 1명이 만 60세 이상이었다.
10년 전인 2002년과 비교하면 만 60세 이상의 취업자 수는 약 310만명 증가했고, 전체 취업자 중 비율도 5.0%포인트 높아졌다.
특히 단카이(1947∼1949년생의 베이비붐 세대) 세대가 만 60세가 된 2007년부터 급증했다.
반면 만 15∼59세 취업자 수는 지난 10년간 약 370만명 감소, 2012년에는 5천78만명이었다.
그중에서 만 15∼29세 젊은층은 1천44만명으로 10년간 약 320만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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