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현 경찰은 지난달 하순 발생한 16살 소녀의 실종사건과 관련, 실종자의 친구가 지난 12일 자수했다고 밝혔다.
자수한 용의자가 “친구를 죽이고 산에 버렸다”고 진술함에 따라 경찰은 수색에 착수, 13일 현내 하이가미네 산 정상 부근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용의자를 살인 혐의로 체포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중이다. 용의자와 피해자는 이전에 고등 전수학교(전문학교) 동급생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