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부에서 20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저녁 하이델베르크 인근 소도시인 도센하임의 한 식당에서 지역 지주들이 모임을 하던 중 언쟁이 벌어졌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이 식당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2명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고 5명이 다쳤으며, 총을 쏜 남성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다친 5명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저녁 하이델베르크 인근 소도시인 도센하임의 한 식당에서 지역 지주들이 모임을 하던 중 언쟁이 벌어졌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이 식당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2명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고 5명이 다쳤으며, 총을 쏜 남성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다친 5명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