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 기니 등 서아프리카 3개국의 에볼라 사망자가 총 7천693명(감염자 1만9천695명)으로 늘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22일 발표된 사망자 수는 총 7천518명(감염자 1만9천340명)이었다.
26일 현재 세계 전체 사망자는 서아프리카 3국 이외에 말리 6명과 미국 1명, 나이지리아 8명 등 최소 7천708명에 이른다.
에볼라 발병 종료를 선언한 스페인과 세네갈에서는 각각 1명의 감염자가 발생했지만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연합뉴스
지난 22일 발표된 사망자 수는 총 7천518명(감염자 1만9천340명)이었다.
26일 현재 세계 전체 사망자는 서아프리카 3국 이외에 말리 6명과 미국 1명, 나이지리아 8명 등 최소 7천708명에 이른다.
에볼라 발병 종료를 선언한 스페인과 세네갈에서는 각각 1명의 감염자가 발생했지만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