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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코 공주(오른쪽)가 8일(현지시간) 온두라스 수도 테구시갈파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에 도착한 후 온두라스 영부인 안나 가르시아 드 에르난데스(왼쪽) 함께 환영하는 아이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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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코 공주(오른쪽)가 8일(현지시간) 온두라스 수도 테구시갈파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에 도착한 후 온두라스 영부인 안나 가르시아 드 에르난데스(왼쪽) 함께 환영하는 아이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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