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로 재선출

엔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로 재선출

입력 2016-05-06 22:53
수정 2016-05-0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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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가 6일(현지시간) 총리에 재선출됐다.

통일아일랜드당 대표인 케니는 이날 의회에서 열린 총리 신임 투표를 찬성표 59표, 반대 49표로 통과했다.

이로써 지난 2월 26일 치러진 총선거 이후 70일 만에 아일랜드에서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됐다.

이번 총선에서 집권 연립정부를 구성한 중도우파 통일아일랜드당과 노동당은 지지부진한 경제 회복에 민심이 돌아서 전체 158석인 하원 의석 가운데 각각 50석과 7석을 얻는 데 그치면서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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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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