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워싱턴협, 北 5차핵실험 규탄 “세컨더리 보이콧 해야”

민주평통 워싱턴협, 北 5차핵실험 규탄 “세컨더리 보이콧 해야”

입력 2016-09-13 07:45
수정 2016-09-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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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는 12일(현지시간)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미사일 폐기를 위한 공조를 철저히 수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평통 위싱턴협의회(회장 황원균)는 이날 워싱턴지역 한인회 및 보수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또 한·미 정부에 관련국과 확고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추가 핵실험 방지, 북한과 교류하는 외국기업까지 제재하는 이른바 ‘세컨더리 보이콧’ 등 대북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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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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