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32년만에 구출된 아르헨티나 여성(왼쪽 두번째)과 그녀의 아들(오른쪽 두번째).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45세의 이 여성은 1986년 어느 날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남쪽으로 400㎞ 떨어진 마르 델 플라타 자택에서 인신매매범에 납치됐다.
이후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로 세월이 하염없이 흘렀다.
이 여성의 소재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미궁에 빠져 있었으나, 소재지 단서를 입수한 볼리비아 경찰이 아르헨티나 경찰과 공조에 나서 그녀와 9살 난 아들을 구출해 냈다.
AFP 연합뉴스
32년만에 구출된 아르헨티나 여성(오른쪽에서 두번째)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여성과 아들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르헨티나 경찰은 25일 낸 성명에서 여성과 그의 아들이 이달 초 풀려나 그녀의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만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누가 이 여성을 납치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