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물 마시는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팀K리그의 친선경기에서 경기 출장 의사가 없는 듯 귀고리를 한 채 벤치에 앉아 물을 마시고 있다. 호날두는 경기 때는 귀고리를 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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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 시상식인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호날두는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 10명에 이름을 올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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