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커내버럴 AP 연합뉴스
기상 악화로 연기된 민간 첫 유인 우주선
27일(현지시간) 예정됐던 세계 최초의 민간기업 유인 우주선 발사 프로젝트 ‘스페이스X’의 첫 발사가 기상 악화로 30일로 연기됐다. 이날 오후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 멀리 보이는 가운데 카운트다운 전광판에 발사가 연기된 시점인 발사 전 ‘16분 54초’가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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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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