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러시아와 대화 시작될 것”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 폭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외곽 군기지의 레이더 시설이 크게 파손되고 주변에 주차된 승용차가 널브러져 있다. 2022-02-25 마리우폴 AP 연합뉴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TV로 방송된 대국민 연설에서 러시아군의 공격이 민간과 군사 목표물을 모두 겨냥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조만간 적대행위 중단에 대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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