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과 버밍엄시티가 ‘영국 축구의 성지’ 웸블리스타디움에서 격돌하는 2010~11 칼링컵 결승전을 28일 오전 1시에 독점 생중계한다. 칼링컵 통산 2회 우승(1987·93년)의 아스널 전력이 우세하지만, 1963년 이후 48년 만에 정상에 도전하는 버밍엄시티도 만만치 않다.
2011-02-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