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부모님의 차이
시험을 친 영수의 성적표가 왔다.
영수의 부모님은 기대에 찬 표정으로 성적표를 바라본다.
그리고 이내 양, 가, 미가 가득한 성적표를 실망한 듯 보고는 이내 담임선생님께서 남기신 글을 읽게 되었다.
‘성실하고 과묵하게 학교생활을 합니다.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지도 바랍니다.’
그러자 성적표에 부모님이 선생님께 남긴 말.
‘때려주세요.’
●아이의 답
▶슬기로운 생활에 나온 문제.
‘부모님은 우리를 왜 사랑하실까요?’
아이가 쓴 답.
‘그러게 말입니다.’
▶슬기로운 생활의 또 다른 문제.
‘옆집 아주머니께서 사과를 주셨습니다.
뭐라고 인사해야 할까요.’
‘뭐 이런 걸 다.’
시험을 친 영수의 성적표가 왔다.
영수의 부모님은 기대에 찬 표정으로 성적표를 바라본다.
그리고 이내 양, 가, 미가 가득한 성적표를 실망한 듯 보고는 이내 담임선생님께서 남기신 글을 읽게 되었다.
‘성실하고 과묵하게 학교생활을 합니다.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지도 바랍니다.’
그러자 성적표에 부모님이 선생님께 남긴 말.
‘때려주세요.’
●아이의 답
▶슬기로운 생활에 나온 문제.
‘부모님은 우리를 왜 사랑하실까요?’
아이가 쓴 답.
‘그러게 말입니다.’
▶슬기로운 생활의 또 다른 문제.
‘옆집 아주머니께서 사과를 주셨습니다.
뭐라고 인사해야 할까요.’
‘뭐 이런 걸 다.’
2011-08-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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