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은 팬들이 직접 찍은 스타의 사진을 소개하는 ‘스타직찍’을 2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팬들이 찍은 사진으로 스타의 숨겨진 모습과 가요계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진행은 MBC ‘위대한 탄생’ 출신 푸니타와 정주희 아나운서가 맡았다.
2012-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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