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디자이너 스테판 칸체프의 발견과 재조명’전 10월 17일까지 서울 수하동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2층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불가리아 출신 디자이너 칸체프는 로고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받는다. 컴퓨터 도움 없이 문자나 이미지 그 자체의 힘을 오롯이 드러낸 로고 작업들을 한데 모았다. (02)2151-6520.
2012-09-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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