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류학과 동문 모임인 포스(Fashion Group of Seoul National University·FOS)가 다음 달 5-10일 강남구 신사동 브릿지 갤러리에서 정기전 ‘플러스마이너스(+plus-minus)’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머리, 목, 어깨, 허리, 팔 등 각 신체 부위를 장식하는 패션 아이템 29점을 선보인다.
작품에는 스틱, 비즈 등 딱딱한 재료와 털실, 리본 등 부드러운 느낌의 소재가 고루 사용됐다.
포스 측은 “옷의 각 부분이 독립적인 액세서리로 변화하는 현대 패션 현상에 주목했다”며 “스타일의 변화를 꾀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번 전시에서는 머리, 목, 어깨, 허리, 팔 등 각 신체 부위를 장식하는 패션 아이템 29점을 선보인다.
작품에는 스틱, 비즈 등 딱딱한 재료와 털실, 리본 등 부드러운 느낌의 소재가 고루 사용됐다.
포스 측은 “옷의 각 부분이 독립적인 액세서리로 변화하는 현대 패션 현상에 주목했다”며 “스타일의 변화를 꾀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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