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3-03-20 00:00
수정 2013-03-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결혼할 수 없는 이유

다정하게 소꿉놀이를 하던 철수와 영희, 갑자기 철수가 다짜고자 영희의 손을 잡고 말했다.

“영희야, 우리 결혼하자.”

그러자 영희 “안 돼, 나도 널 좋아하지만 우린 이뤄질 수 없어.”

“아니, 도대체 왜?”

그러자 영희가 심각하게 말했다.

“우리집은 가족끼리만 결혼하거든. 아빠는 엄마와, 작은엄마는 작은아빠와, 그리고 이모는 이모부랑 결혼했거든.”

●택시기사

어느 택시에 짐을 가득 들고 있는 할머니 한분이 타셨다.

택시에 타신 할머니께 친절하게 택시기사가 물었다.

“할머님, 어디 가시나요?”

그러자 할머니가 화를 내며 하시는 말.

“그래, 나 부산가시나다. 와?”

2013-03-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