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 된 경복궁의 밤’ 보도 관련 반론보도

‘난장판 된 경복궁의 밤’ 보도 관련 반론보도

입력 2013-07-05 00:00
수정 2013-07-05 00: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은 지난 6월 7일자 문화면 ‘난장판 된 경복궁의 밤’ 제하의 기사에서 경복궁 야간 개장 시 일부 관람객이 근정전 앞까지 돗자리를 깔고 술을 마시며 삼겹살을 구웠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경복궁관리소 측은 근정전 앞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은 사실을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밝혀 왔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의한 것입니다.



2013-07-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