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홍보대사 이승기
한우 지킴이로 나선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가 30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우지킴이 임명식에서 위촉패를 전달 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기는 “요즘 한우 농가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한우 지킴이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우 지킴이가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부터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이승기는 2014년 1월까지 광고캠페인과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