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네트워크제공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와 나르샤가 유닛(소그룹) M&N으로 활동한다.
내가네트워크제공
내가네트워크제공
M&N은 오는 11일 세 곡이 담긴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음반을 발표한다.
두 멤버는 음반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그중 타이틀곡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5집 타이틀곡 ‘킬빌’을 만든 제아가 작곡하고 미료와 나르샤가 작사했다.
내가네트워크는 “2006년 데뷔한 브라운아이드걸스가 7년 만에 선보이는 첫 유닛인 만큼 지금껏 보여주지 못한 둘의 개성을 살리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M&N은 이날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