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새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가 시청률 23.1%로 출발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5분 방송된 ‘우리집 꿀단지’ 첫 회는 전국 기준 23.1%, 수도권 2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가족을 지켜라’의 첫 회 전국 시청률 24.4%보다 1.3%포인트 낮은 수치다.
‘우리집 꿀단지’는 5천만원의 빚을 떠안게 된 오봄(송지은 분)이 포기하지 않고 거친 세상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다.
같은 날 첫 방송을 시작한 MBC TV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는 첫 회 9.9%의 시청률을 보였다. 수도권 시청률은 9.4%였다.
전소민 주연의 ‘내일도 승리’는 현대판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한승리(전소민)의 노력과 성장기를 다룬다.
연합뉴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5분 방송된 ‘우리집 꿀단지’ 첫 회는 전국 기준 23.1%, 수도권 2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가족을 지켜라’의 첫 회 전국 시청률 24.4%보다 1.3%포인트 낮은 수치다.
‘우리집 꿀단지’는 5천만원의 빚을 떠안게 된 오봄(송지은 분)이 포기하지 않고 거친 세상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다.
같은 날 첫 방송을 시작한 MBC TV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는 첫 회 9.9%의 시청률을 보였다. 수도권 시청률은 9.4%였다.
전소민 주연의 ‘내일도 승리’는 현대판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한승리(전소민)의 노력과 성장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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