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신직업 위크’ 10월 11~13일 개최

서울산업진흥원 ‘신직업 위크’ 10월 11~13일 개최

입력 2016-09-28 15:12
수정 2016-09-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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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전문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다양한 신직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신직업 위크’를 개최한다.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전문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다양한 신직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신직업 위크’를 개최한다.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전문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다양한 신직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신직업 위크’를 개최한다.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산업진흥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신직업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신직업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업의 트렌드와 전망(미래의 일자리)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청년, 여성, 시니어 등 각 취업희망 그룹의 특성을 반영한 SBA 육성 신직업 관련 강의, SBA 수료생의 신직업 활동 사례발표 등이 진행된다.

첫째 날인 10월 11일에는 청년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카펜터스, 스마트앱 프로토타이퍼, 소프트웨어테스터, 융복합 컨텐츠 큐레이터, 농산물 디자이너 등의 신직업이 소개된다. 이어 10월 12일에는 여성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진로전략 지도사, 아트 커뮤니케이터, 로컬 레시피 크리에이터가 소개된다. 마지막 날인 10월 13일에는 시니어를 타겟으로 한 K-컬쳐 체험 여행가이드, 영상맥가이버, 시니어라이프 오거나이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SBA 관계자는 28일 “새로운 기술이 출현하고 사회구조가 급변하면서 기존에 있던 직업들이 사라지기도 하고, 없던 직업이 새롭게 등장하기도 한다. 이번 신직업 위크는 새로운 수요가 발생하는 직업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신직업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신직업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신직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신직업 위크 온라인 참가신청은 SBA 홈페이지 내 신직업 위크 공고를 통해 10월 10일까지 할 수 있다.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SBA 신직업에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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