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연합뉴스
날 튀기겠다는’멍’?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오뜨 도그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감자튀김 모형을 머리에 얹은 개가 심통한 표정이다. 이 축제에선 핼러윈 분장을 한 수백명의 주인과 강아지가 함께 행사를 즐긴다.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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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오뜨 도그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감자튀김 모형을 머리에 얹은 개가 심통한 표정이다. 이 축제에선 핼러윈 분장을 한 수백명의 주인과 강아지가 함께 행사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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