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드론 레이싱 걸 모델’

[서울포토] ‘드론 레이싱 걸 모델’

이혜리 기자
입력 2017-11-11 14:50
수정 2017-11-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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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
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 11일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주관한 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이 서울광장에서 열렸다.대형 그물막을 쳐 놓고 그안에서 비행 레이싱을 겨루는 레이싱대회와 기체를 서로 부딪혀 싸우는 클래쉬 경기가 열려 열띤 경쟁을 벌였다.이 밖에 각종 드롱을 전시해 놓고 일반인들이 체험해볼수 있는 체험존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이 실제로 드론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드론 레이싱 걸 모델.2017.11.11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
11일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주관한 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이 서울광장에서 열렸다.대형 그물막을 쳐 놓고 그안에서 비행 레이싱을 겨루는 레이싱대회와 기체를 서로 부딪혀 싸우는 클래쉬 경기가 열려 열띤 경쟁을 벌였다.이 밖에 각종 드롱을 전시해 놓고 일반인들이 체험해볼수 있는 체험존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이 실제로 드론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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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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