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2018 캐릭터 페스티벌 5일 개최

서울산업진흥원, 2018 캐릭터 페스티벌 5일 개최

입력 2018-04-30 14:10
수정 2018-04-30 14: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내 유명 캐릭터 20여개 참여…다양한 시민참여형 이벤트 준비

이미지 확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2018 캐릭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2018 캐릭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덜트, 아트토이 등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는 요즘 다양한 캐릭터 상품과 함께 캐릭터를 활용한 이벤트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맞춰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2018 캐릭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 컨셉인 이번 캐릭터 페스티벌은 남산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20여 개 이상의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로 진행되며, 전시뿐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올해로 7회차를 맞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페스티벌’은 SBA가 매년 국내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최해온 행사다.

이번 축제에는 뽀통령으로 더 유명한 뽀로로를 비롯하여 로보카폴리의 대표 캐릭터 4종(폴리, 로이, 엠버, 헬리)이 퍼레이드에 모두 참여하고 자두, 코코몽, 좀비덤, 보토스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 집결하여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하고 다채로운 캐릭터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해왔다”며 “주로 미디어를 통해서 접하고 있는 캐릭터들이 직접 오프라인 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축제를 통해 콘텐츠 산업의 저변을 넓히고자 한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SBA 및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2동 주공1단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동원 서울시의원(노원1·국민의힘)은 지난 23일 노원구 월계2동 주공1단지 아파트 임차인 대표회의(대표 김명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월계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노후 방음벽 교체와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다. 월계2동 주공1단지는 1992년 준공된 이후 32년 동안 방음벽이 교체되지 않았던 곳이다. 그동안 벽면 균열과 파손으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소음 차단 미비, 안전사고 위험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신 의원은 서울시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이 같은 주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경계선에 있던 방음벽은 관리 주체를 두고 구청 소관이냐, LH공사 소관이냐는 문제로 난항을 겪어왔다. 그 과정에서 신 의원은 LH 서울본부장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갖고, 기나긴 시간 끝에 노원구 소관으로 판명돼 100% 서울시 예산으로 방음벽 설치가 가능해졌다. 신 의원은 제11대 예산결산위원회 위원 및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월계주공 1단지 아파트 방음벽 환경개선 사업’ 예산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방음벽이 새롭게 재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2동 주공1단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