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까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접수
숲길조사원 모집인원은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7개 권역 총 480명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휴대전화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www.komount.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9일(일)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전자메일로만 받는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21일 발표 예정이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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