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코로나 음성이면 현지 격리 면제
스위스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제알프 호수. 스위스 관광청 제공.
스위스 정부의 클린 앤드 세이프 라벨. 스위스 관광청 제공.
스위스관광청에 따르면 현재 스위스 국민의 46% 이상이 1차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6월 말까지는 전 국민(희망자에 한해)이 1차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스위스 관광청 관계자는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이 코로나 이후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는 유럽이었고, 그 가운데 스위스는 자연을 위해 찾고 싶은 나라 2위를 차지했다”며 “밀도가 높은 대도시보다 자연으로의 여행이 각광받는 요즘, 스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걸맞는 여행지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