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회 기조협의회장에 권동형

신문협회 기조협의회장에 권동형

입력 2023-02-10 01:55
수정 2023-02-1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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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형 한국일보 전무이사
권동형 한국일보 전무이사
권동형 한국일보 전무이사가 9일 한국신문협회 산하 기조협의회의 새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4년 정기총회까지다.

이숙자 서울시의원, 서울시 건설현장 안전과 주민 생활권 보호까지 선제적 대책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이숙자 의원(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4일 제339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건설기술정책관과 도시기반시설본부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업무보고를 심사하며 건설 현장 안전관리와 예산 운영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민간 해체 및 굴토공사장에서 지적된 사항이 형식적인 ‘조치 완료’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위험이 완전히 해소되었는지 면밀히 확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중대하거나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현장에 대해서는 철저한 재점검과 차등 관리를 실시하여 안전사고의 위험을 근본적으로 낮추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건설기술정책관은 중대 지적사항에 대한 현장 재확인을 거쳐 위험도와 관리 상태, 주변 여건을 반영해 점검 주기를 다르게 적용하는 등 고위험 현장 사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건설기술정책관의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해, 기존 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사업에서 발생한 국·시비 집행 잔액을 언급했다. 이어 현장의 실제 사업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여 예산을 적기에 탄력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도시기반시설본부 업무보고에서는 11월 착공 예정인 이수~과천 복합터널과 관련해 지반 안전과 공정 관리뿐 아니라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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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배병우 국민일보 경영전략실장 등 부회장 5명도 선임했다. 김상연 서울신문 전략기획실장과 김재욱 전자신문 상무이사 등 14명이 이사로, 강의영 연합뉴스 기획조정실장이 감사로 선출됐다. 전임 회장인 김영래 강원일보 상무이사는 고문으로 추대됐다.

2023-02-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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