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서 첫선’
문재인 전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다큐멘터리가 다음 달 개봉을 확정 지었다. 엠프로젝트 제공
10일 배급사 엠프로젝트는 문 전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가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영화는 오는 29일과 30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 ‘문재인입니다’는 대통령 퇴임 이후 자연인으로 살아가는 사람 문재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노무현입니다’(2017)의 이창재 감독이 연출을 맡아 2년여에 걸쳐 제작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 포스터.
노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던 문 전 대통령은 영화에서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기 전 남긴 유서를 담담하게 읽어 많은 이들에게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85만명으로, 다큐멘터리 및 독립 영화 역대 흥행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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