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사망…뒤늦게 알려져
영화 ‘외계+인’의 살인귀를 연기한 배우 지건우. 연합뉴스
21일 영화계에 따르면, 1978년생인 지건우는 2023년 8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건우는 2022년 공개된 ‘외계+인 1부’에서 양복쟁이 살인귀 역을 맡아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대사는 많지 않았지만, 강렬한 눈빛과 고난도 액션으로 극 중 등장하는 수많은 조연 배우 중 단연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건우는 이번 작품 외에도 ‘더킹’(2017) ‘아수라’(2016) ‘검사외전’(2016) ‘변호인’(2013) ‘베를린’(2013) ‘도둑들’(2012) ‘최종병기 활’(2011) 등에서 조·단역으로 출연했다.
‘외계+인 2부’ 엔드크레딧엔 ‘故 지건우님을 기억합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