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현 서대문구의회 8대 의장, 오는 7일 출판기념회 개최

윤유현 서대문구의회 8대 의장, 오는 7일 출판기념회 개최

조현석 기자
입력 2026-02-04 15:05
수정 2026-02-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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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현 서대문구의회 제8대 의장이  오는 7일 오후 1시 명지대학교 신관에서 저서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윤유현 서대문구의회 제8대 의장이 오는 7일 오후 1시 명지대학교 신관에서 저서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윤유현 의원이 오는 7일 오후 1시 명지대학교 신관(MCC관)에서 저서 ‘독도(獨島)는 우리 땅, 대마도(對馬島)도 우리 땅’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저자와의 만남과 사인회에 이어 내외빈 축사와 저자 인사말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구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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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제8대 서대문구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내며 합리적인 의회 운영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지금도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 해결을 위해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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