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의 연대기 국립현대무용단과 국립국악원의 공동 무대. 강강술래를 소재로 한 안애순 안무가의 ‘강가앙수울래애’와 전통 활쏘기에 가야금 등 현을 더한 박순호 안무가의 ‘조절하다’ 두 작품을 선보인다. 25일 오후 8시, 26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예악당. 2만~3만원. (02)3472-1420.
2016-11-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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