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덕 중앙대의료원장은 “현 의료원 부지에 지상 10층, 320병상 규모의 별관을 연말까지 신축, 내년초에 용산병원과의 통합을 마무리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의료원은 용산병원 이전을 위해 지난달 의료원총괄위원회(위원장 김성덕) 산하에 5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 신축 별관은 특성화센터와 암 협진 등을 위한 진료시설, 건강증진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0-02-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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