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저렴화되는 오피스텔 시장에 ‘마곡지구 헤리움’ 우뚝 서다

소형·저렴화되는 오피스텔 시장에 ‘마곡지구 헤리움’ 우뚝 서다

입력 2013-09-27 00:00
수정 2013-09-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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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기침체 탓에 소비심리가 위축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소비자의 꽁꽁 얼어버린 구매심리를 녹이기 위해서는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상품, 즉 저렴하면서 실속 있는 상품의 등장이 필요하다.

저렴하고 실속 있는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는 오피스텔 시장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자는 물론 임차인의 니즈(needs)도 함께 충족해야 하는데 크기와 가격을 낮추는 게 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황에 해당한다”며 “오피스텔 공급 과잉 시대를 맞아 투자자와 임차인이 윈윈할 수 있는 저렴한 소형 오피스텔로의 트렌드 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가격이 저렴하고 주거면적이 작은 소형 오피스텔로 많은 투자자의 지지를 받으며 떠오르는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힘찬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1지구 B3블록에서 분양 중인 ‘마곡지구 헤리움’ 오피스텔이다.

‘마곡지구 헤리움’은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이며 1~2인 가구 등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전용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됐다. 또한 분양가 거품이 없어 주변 분양단지보다 저렴하다. 더욱이 주거단지에 해당하는 마곡1지구 내 위치해 있어 기존 산업단지 내 위치한 타 오피스텔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게다가 ‘마곡지구 헤리움’은 100% 자주식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유니트 전면폭을 3.9m로 설계해 채광 및 통풍, 환기가 용이하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오피스텔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B-3블록에 들어서는 ‘마곡지구 헤리움’은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며, 5호선 ‘마곡역’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다.

또한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40분대 주파 가능하다. 강북뿐만 아니라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탁월해 향수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에는 마곡산업단지 조성에도 탄력이 붙으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LG와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들을 포함해 총 38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됐으며 최근 LG가 8000억 원의 추가 투자를 발표하며 마곡지구의 자족 기능은 더욱 탄탄해졌다.

헤리움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최근 분양된 인근 오피스텔보다 낮은 3.3㎡당 8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여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강서구청 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됐다. 자세한 분양문의는 전화(02-2063-110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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