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모터스, 모범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태안모터스, 모범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입력 2013-12-19 00:00
수정 2013-12-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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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결연식’ 후원

기업들의 훈훈한 사회적 활동 소식이 추운 날씨에 언 마음을 녹여주는 가운데 아우디(Audi) 공식 딜러 태안모터스(www.teianmotors.com)가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주목받고 있다.

태안모터스는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에서 열린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결연식’에 후원 기업으로 참가, 모범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태안모터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을 하게 됐다”며 “오는 2014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결연식’은 서울남부지방검찰정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남부지역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모범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문제 학생에서 사회인으로 성장한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는 박형수 남부지검장을 비롯한 범죄예방위원 관계자 100여명이었다.

태안모터스는 이번 모범청소년 장학지원 외에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해 왔다. 지난 2011년부터 영락보육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 매 년 책장과 세탁기, 유무선 랜(Wi-Fi) 등을 지원해왔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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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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