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홀딩스, 노인 주거환경 개선 위해 단열벽지 따사룸 후원 행사 가져

한경홀딩스, 노인 주거환경 개선 위해 단열벽지 따사룸 후원 행사 가져

입력 2015-03-17 17:45
수정 2015-03-17 17: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CCIM한국협회와 함께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서 행사 개최

한경홀딩스㈜(대표 윤유찬)가 (사)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한국협회 협회장 김대형)와 지난 13일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배승룡)에서 단열벽지 따사룸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들이 거주하는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일반적으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집이나 시설 등은 다수가 온도가 낮고, 혹은 습기가 차기 때문에 곰팡이와 결로 현상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이에 곰팡이와 결로를 방지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단열벽지를 전달하며 부착하는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CCIM한국협회 사회봉사위원장 이영숙(명지대사회교육원 부동산학과 교수)는 “앞으로도 노인분들을 위한 사회공헌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주거 및 생활 환경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홀딩스㈜ 관계자는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은 대다수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을 한다”며 “따사룸이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단열벽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단열벽지 따사룸을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

한편 친환경 생활용품 전문기업 한경홀딩스㈜는 서울 지역 아파트 경비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 아파트 경비실에 따사룸을 공급했다. 또한 SH공사 동대문권역주거복지센터와 임대주택 입주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협약을 맺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주거편의를 위해 힘쓰고 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