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1%대, 여의도 소형 오피스텔 봄바람 탄다

기준금리 1%대, 여의도 소형 오피스텔 봄바람 탄다

입력 2015-05-11 14:40
수정 2015-05-11 14: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금리인 1.75%로 인하한 가운데,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부동산 수익형 대표 상품인 소형 오피스텔이 최근 투자 전성기를 맞고 있다.

실제로 금융계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평균 5.57%로 시중 은행에 보다 2~3배 높게 형성 되어있다. 더욱이, 지난 10여년간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없던 금융업무의 중심지인 여의도 지역에서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여의도에 새로운 투자상품떠오를 전망이다.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 지하5층~지상13층, 총 세대수 326실 중 174실이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당 사업지 중심으로 국내 제일 업무 밀집지역 인근에 국회의사당, KBS 본관, 한국거래소, 증권회사 등과 관련된 여의도 업무단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이렇듯 업무시설이 밀집돼 기존 고정 임대 수요층로 부터 안정된 수익률이 있는 점에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목동, 부천, 일산 등으로 진입이 가능하여 서울 전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한 매우 우수한 곳에 입지하고 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여의도 주변 반경 700M 거리에 IFC몰 (CGV, 교보문고, 고급음식점, 고급브랜드의류) 등 최고의 복합몰이 있으며, 차량으로 5분거리내에 타임스퀘어(명품쇼핑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풍부한 쇼핑시설과, 다양한 문화공간들이 인접해 있다. 또한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한강시민공원, 당산공원 등 인접하여 자연의 쾌적함을 느낄수 있는 쾌적한 환경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는 대한잠사회가 위탁(시행)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어 신뢰를 높였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73번지 삼창플라자 1층에 위치해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