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숙·최영빈 개인전 25일까지 서울 수송동 OCI미술관. 김효숙은 현대 건축현장에 대한 세세한 취재를 바탕으로 소외된 현대인을 그려냈고, 최영빈은 왜곡된 몸짓만 남은 작품을 통해 그들에게 담긴 이야기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02)734-0440.
●풀무원김치박물관 ‘김치담그기 실속체험’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풀무원김치박물관. 어린이들의 바른 식생활 습관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 김치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퀴즈대회를 열기도 한다. 날짜별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www.kimchimuseum.co.kr)으로 확인해야 한다. 2만원. (02)6002-6456.
●풀무원김치박물관 ‘김치담그기 실속체험’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풀무원김치박물관. 어린이들의 바른 식생활 습관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 김치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퀴즈대회를 열기도 한다. 날짜별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www.kimchimuseum.co.kr)으로 확인해야 한다. 2만원. (02)6002-6456.
2011-01-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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