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6일 중국을 방문해 중국증권감독위원회(CSRC), 중국인민은행(PBOC), 중국채권예탁결제회사(CCDC) 등 자본시장 관련 주요 감독 당국과 면담한다. 위안화 허브 구축을 비롯해 한·중 채권 거래 및 결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유 사장은 오는 7∼8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국경제연구학회 주최 국제콘퍼런스에서는 ‘아시아의 자본시장통합 - 한·중 자본시장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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