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남경필” 11일 서울광장서 정책토크콘서트

[동정] “박원순-남경필” 11일 서울광장서 정책토크콘서트

입력 2015-09-11 09:28
수정 2015-09-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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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2일차인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다양한 정책이슈와 도시문제를 놓고 토크콘서트를 연다. 토론은 1부 ‘내가 본 박 시장, 내가 본 남 지사’, 2부 ‘도시가 살기 좋아지는 이야기’, 3부 ‘향후계획 등 마무리말’ 순으로 이뤄진다. 사회는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이 보며,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과 교통방송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에서 생중계된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일 서울시의회에서 진행된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방안 마련-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긴급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다수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56억 2500만원)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청년 AI 지원 사업’의 정당성을 재확인하고, 다가오는 연말 본예산 심의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당시 민주당 측의 정치적 이유로 청년 AI 역량 강화 시범사업 예산이 전액 깎이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길영 대표의원을 포함해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청년 세대의 성장 발판을 지켜내겠다는 뜻을 한데 모았다. 김 대표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 채용의 70% 가까이가 AI 역량을 요구하고 유료 서비스 비용 부담이 곧 계층 간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에서, 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은 청년들이 잡아야 할 기회의 골든타임을 빼앗은 명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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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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