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안양옥회장, 김주연 한국P&G사장, 이길여총장, 김현웅장관, 권동칠대표

[동정] 안양옥회장, 김주연 한국P&G사장, 이길여총장, 김현웅장관, 권동칠대표

입력 2015-10-22 09:11
수정 2015-10-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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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옥(사진) 한국교총 회장은 22일 오전 11시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96)에서 2015년 독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주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주영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장, 홍사덕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신용하 독도학회장, 김경성 서울교대 총장 등 정·관·학계 및 교육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25일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공표한 대한칙령 41호를 제정한 날을 기념해 한국교총이 전국단위 최초로 2010년부터 독도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 및 독도특별수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P&G는 김주연 P&G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베이비케어 부문 전무를 2016년 1월 1일자로 한국P&G 사장에 선임한다고 22일 밝혔다. 1995년 한국P&G에 사원으로 입사한 김주연 신임 사장은 SK-II, 오랄비, 질레트, 페브리즈, 팬틴, 위스퍼 등 다양한 브랜드를 담당해 왔으며 특히 SK-II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어 한국P&G의 프리미엄 뷰티 사업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 사장은 2011년 한국인 가운데 처음으로 P&G 글로벌 브랜드 프랜차이즈 리더에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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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이길여(사진) 총장은 오는 23일 오후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미래기술 및 인재양성의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가천미래기술전략포럼 창립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창립세미나는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의 ‘미래 창조인재 양성방안’을 시작으로 김성태 융합산업연합회 회장의 ‘융합혁신경제를 향하여 : 융합산업 확산을 위한 융합디자인 리더 양성 전략’, 유동영 인터넷진흥원 사이버보안 인재센터장의 ‘정보보호 인력양성 현황과 전망’, 한정길 경기도 과학기술과장의 ‘스타트업 캠퍼스 운영’ 등 4개 주제발제에 이어 대학, 정부, 지자체 등을 대표하는 토론자들의 패널토의로 진행된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23일 오후 청주여자교도소를 방문해 직업훈련 등 수형자 교정교화 프로그램 현장을 점검한다. 이날 김 장관은 집중인성교육생에게 ‘타인을 위한 배려’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청주여자교도소 ‘하모니 합창단’ 공연에서 합창단·관객과 함께 노래도 부른다.



●한국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 권동칠, http://www.treksta.co.kr)는 오는 11월5일부터 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 34회 국제신발콘퍼런스(International Footwear Conference: IFC)에서 한국신발협회의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가 개최국 의장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국제신발콘퍼런스는 매년 12개 가입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어 한국은 2003년 이후 12년 만에 개최국이 됐다. 현재 한국신발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권동칠 대표가 이번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개최국의 의장으로서 1년 간 활동하게 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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