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청] “시민이 제안한 일자리 아이디어 전시합니다”

[서울시민청] “시민이 제안한 일자리 아이디어 전시합니다”

입력 2015-11-19 11:19
수정 2015-11-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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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시민이 제안한 일자리 아이디어 70여점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30∼31일 열린 ‘서울 일자리 아이디어톤-서울시장과 신나는 잡담(JOB談)’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무박 2일간 벌인행사 현장 분위기를 사진과 영상 등으로 보여준다.

또 중소기업의 복지 플랫폼을 활성화해 청년들의 일자리 선택 폭을 확대하자는 ‘Job누리’팀 등 서울시장상을 받은 3개 팀의 아이디어 등에 대해 서울시 소관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깊은 대화를 나눈다. 서울시는 앞으로 이 같은 시민 아이디어 제안 대회를 정례화하고 주제를 창업과 교통, 복지 등으로 다양화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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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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